걷기


운동할 시간이나 돈이 없을경우에는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좋은 기분전환이 됩니다.  
걷는 것이라면 어디서든지 가능하고 돈도 들지 않습니다. 
철학자 칸트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산책을 했다고 합니다. 
책상을 향해 앉아있는다고 좋은 생각이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걸으면 뇌가 활성화되어 좋은 생각이 떠오르는 것은 경험적으로도 알 수있습니다. 
걷는 것은 정신적으로 좋은 것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병의 예방이나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가벼운 심장병에도 워킹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산책을 즐기면 몸도 마음도 가벼워질 것입니다.

by HanPo | 2009/04/22 02:57 | (T.T)우울해소(^o^) | 트랙백 | 덧글(0)

운동하기


깊이 고민하고 있을때, 방에 틀어밖혀 있으면 더욱 고민이 깊어져만 갑니다. 
이럴때는 과감히 밖으로 나가서 몸을 움직여봅시다. 
신체를 움직이면 마음도 함께 움직이는 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운동선수들의 성격이 밝은 것은 항상 몸을 움직이고 있어서 필요이상으로 깊이 고민하지 않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테니스, 골프, 수영, 자신이 평소에 즐기고 있는 운동이 있다면 그것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현제 즐기고 있는 운동이 없다면 새로 시작해봅시다.
스트레스 해소에는 근육트레이닝 등의 정적운동보다도 움직이며 땀을 흘리는  동적운동이 더 효과적입니다.
특히 농구, 축구, 테니스, 골프 등의 공을 사용하는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습니다. 
운동에 몰두하다보면 고민같은 것은 어딘가로 날라가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승페를 가리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을 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면 골프코스로 나가서 스코어가 좋지 않았을때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버릴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by HanPo | 2009/04/17 13:21 | (T.T)우울해소(^o^) | 트랙백 | 덧글(0)

방을 밝게 하기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내릴때, 방이 어두워지고 기분도 같이 어두워지기 쉽습니다.
이럴경우에는 방의 조명을 밝게 해 줍시다.
날씨가 좋은 날은, 커텐을 걷고 햇빛이 방 안으로 들어오게해 가능한 한 밝게 만드는 것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편의점등의 가개를 보면 많은 형광등을 사용해서, 내부를 아주 밝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이것도 어두운 장소보다 밝은 장소를 좋아하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집객하려는 의도가 숨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햇빛 부족이 원인으로 우울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실제로 형광등등으로 일정시간 빛을 조이는 치료법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밝기와 마음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by HanPo | 2009/04/13 20:36 | (T.T)우울해소(^o^) | 트랙백 | 덧글(0)

입는옷 바꿔보기


사람은 우울해지면 입고있는 옷같은 것은 아무래도 좋아지는 법입니다.
거기까지 신경쓸틈이 없어지는걸까요.  
마음의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럴때라도 약간의 의욕을 내고 복장을 바꾸어 보면 어떨까요? 
그것도, 조금 밝은 색으로 바꾸어보는 것입니다. 
기분이 가라앉아있을때면 아무래도 수수하고 어두운 옷을 선택해버리기 쉽지만, 
의도적으로 밝은색의 옷을 골라 입는다면, 기분도 밝아진다고 생각합니다.   


by HanPo | 2009/04/12 02:04 | (T.T)우울해소(^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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